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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문화유산상

섬아이(우영팟 사진)

by 相民 윤봉택 2012. 12. 5.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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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2. 05.

 

 

(펌)노컷뉴스 /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336949

 

포상금 1천만원 전액 기탁한 서귀포시 공무원

 

대한민국 문화유산 대통령상 수상…교육발전기금 전달

 

2012-12-05 13:59 | 제주CBS 김대휘 기자

 

  

대통령상을 수상한 서귀포시 공무원이

상금 1천만 원 전액을 지역 교육발전기금으로 선뜻 기탁해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서귀포시 문화예술과 윤봉택(57) 문화재담당은

제9회 대한민국 문화유산상 대통령상으로 수상해 받은 상금 천만 원을 서귀포시 교육발전기금으로 전달했다.

 

윤봉택 문화재담당은 문화재청이 주관하는 제9회 대한민국 문화유산상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문화유산상은 문화재 보전관리와 학술연구, 봉사 활용 부분 등 3개 분야에서

가장 공적이 뛰어난 개인이나 단체 등 5명을 선정해 시상한다.

 

이번에 대통령상을 수상한 윤봉택 담당은

1992년 7월 서귀포시 향토사료 전임연구원을 시작으로 문화재 전임연구원으로

만 20여 년 동안 일하며 지역 내 문화재 보존 관리와 보호를 위해 노력해온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문화재 신규 국가지정 15건과 등록문화재 11건, 도지정문화재 44건 등 70건을 지정하는데 노력하였고,

각종 조사연구용역을 통해 문화재의 중장기 보호 활용계획을 수립해 왔다.

 

또 2004년부터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위해 세계자연유산등록 실무추진위원으로 참석하며

2007년 국내 최초로 제주화산섬과 용암동굴이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는 데 일익을 했다.

 

더욱이 문화재 지정과정에서 문화재 주변 500m 이내의 주변영향성을 면밀히 검토해

민원인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문화재지적과 지형도 검색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읍면동에서 민원업무를 처리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실제로 최근 서귀포시 문화재 지정과정에서 시민들의 민원이 발생하지 않기도 했다.

 

윤봉택 문화재담당은 이에 대해

 "서귀포시민들이 문화재에 대한 사랑이 높아서 다른 지역에 비해 민원이 발생하지 않은 것 같다"며 "

서귀포시민들을 위해 모아지고 있는 교육발전기금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상금 천만 원을 개인이 사용하면 더 많은 밥을 사야할지 몰라

시상금을 전액 기부하기로 했다"며 여유 있는 농담을 하기도 했다.

 

문화유산상 시상 대상은 부분별 공고일로부터 5년 이상의 수공 실적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공적이 현저한 개인 또는 단체에게 주어지는 문화유산분야의 최고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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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문화재청은 올해" 문화훈장 서훈 대상자 3명과

대한민국 문화유산상 수상자 5명을 선정했다고 5일 말했다.

사진은 문화유산상 보존관리 부문 수상자 윤봉택씨.

2012.12.5.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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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시사제주   http://www.sisajeju.com/news/articleView.html?idxno=166277

 

윤봉택 담당 대한민국 문화유산상 '대통령상' 수상

 

서귀포시 문화재 보존 관리 유공···상금 천만원 교육발전기금으로 기탁

  데스크승인 2012.12.05 13:40:43     양두석 기자 39912@hanmail.net

 

 

서귀포시 문화예술과 윤봉택(57세) 문화재담당이

2012년 제9회 대한민국 문화유산상 대통령상 수상자로 결정돼

오는 11일 서울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대통령상과 함께

부상으로 트로피와 상금 1000만원을 받는다.

 

문화재청은 지난 2004년 '대한민국 문화유산상'을 제정해

문화재의 보존관리 및 학술연구, 봉사 활용 부분 등 3개 분야 가운데

가장 공적이 뛰어난 개인이나 단체 등 5명을 선정해 해마다 문화유산상을 시상해 왔다.

 

문화유산상 시상 대상은 부분별 공고일로부터

5년 이상의 수공 실적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공적이

현저한 개인 또는 단체에게 주어지는 문화유산분야의 최고의 상이다.

 

올해로써 9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문화유산상은

지난 5월 1일부터 8월 14일까지 유공자를 접수해 심사가 이뤄졌으며,

문화재의 보존ㆍ관리, 훼손ㆍ멸실 예방, 보호 분야와

문화재의 학술적ㆍ과학적 조사ㆍ연구 분야,

문화재에 대한 봉사ㆍ홍보ㆍ교육ㆍ활용 분야 등 3개 분야로 심사되어 5명이 선정됐다.

 

이번 수상자로 결정된 윤봉택 서귀포시 문화재담당은

문화재의 보존 관리 훼손 멸실 예방 보호에 대한

지난 20여년의 공적이 인정돼 수상하게 됐다.

 

윤 담당은 1992년 서귀포시 향토사료 전임연구원을 시작으로

근무를 시작해 문화재전임연구원으로만 지난 20년간

서귀포시 권역에 소재한 지정과 비 지정문화재의 보존 관리 및

전승 활용 업무를 수행하여 오고 있는 문화재 전임 연구원으로서,

 

그동안 문화재 신규 국가지정 15건, 등록문화재 11건,

도지정문화재 44건 등 70건을 지정하는 등

지정 문화재의 전승 보존 활용을 위해 각종 조사연구용역을 통해

문화재의 중장기 보호 활용계획을 수립 추진했다.

 

특히 각종 개발에 따른 문화재의 원형 보존과 토지 이용에 따른

문화재 주변 500m 이내의 사전 문화재주변영향성 검토 시

민원인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문화재지적 및

지형도 검색 프로그램을 제작, 읍면동에서의 민원업무 처리에

획기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하기도 했다.

 

또한 관내 소재 국가지정문화재 37건, 등록문화재 14건,

도지정문화재 97건 등 지정문화재 148건의 보존 활용을 위한

보수정비사업을 추진함은 물론,

 

2004년부터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위해

세계자연유산등록실무추진위원으로 참여하면서

2007년 국내 최초로 제주화산섬과 용암동굴이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는 데 일조하기도 했다.

 

윤 담당은 관내 비지정문화유산의 효율적인 보존을 위해

서귀포시향토문화유산보호조례를 제정,

체계적인 향토유산의 보호 대책을 수립 시행해

지역별 향토유산의 보존과 활용방안을 마련했다,

 

이어 도내 문화유산에 대한 연구 활동으로

그동안 국내학술지 2회 연구논문 발표와 문화재학 석사학위논문

그리고 각종 세미나 등 4회에 걸쳐 학술발표를 하면서

문화유산의 올바른 이해와 보존 활용을 위한 문화재학 학문연구에 노력하면서,

 

시민을 대상으로 향토문화 발전을 위한 창작활동과

제주올레의 자문위원으로서 ‘제주올레’가 지닌 자연과 인문유산의

관광자원화 활용을 위해 헌신해 왔다.

 

윤 담당은 2000년 2월 천연기념물 제18호 삼도파초일엽자생지내에

화재가 발생하자 2003년 부터 멸종 위기에 처한

파초일엽 포자를 이용한 증식사업을 통해

국내에서는 최초로 자생지를 원상복원 함은 물론,

 

국내 식물종 가운데 처음으로 지정된 천연기념물 제191호 제주의한란의

멸종을 방지하기 위해 자생지를 17년 동안 보존 관리한 결과

당시 50여촉에서 2500여 촉으로 자연 복원시켰으며,

문화재보호를 위해 7건 161만9,222㎡를 확대 지정함으로서,

자연유산의 자원 활용화 등에도 남다른 관심을 보여 왔다.

 

윤봉택 문화재담당은

"이번 문화유산상을 통해 받게 되는 상금 1000만원 전액을

서귀포지역의 인재 육성을 위해 서귀포시교육발전기금으로 기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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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동아일보 2012. 12. 10.

http://news.donga.com/3/all/20121209/51451633/1

 

제주 한란 되살린 윤봉택 씨 올해 문화유산상 대통령상

기사입력 2012-12-10 03:00:00 기사수정 2012-12-10 03:00:00

 

서귀포시 문화재담당인 윤봉택 씨(57·6급·사진)가

‘2012년 제9회 대한민국 문화유산상’ 대통령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보존관리, 학술연구, 봉사 등 3개 분야 가운데

윤 씨는 문화재 보존관리를 위해 20여 년 동안 헌신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11일 오후 서울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린다.

 

윤 씨는 무분별한 도채와 남획 등으로

자취를 감췄던 한란(寒蘭)을 극진한 보호 끝에 되살려낸 주인공이다.

 

 ‘제주의 한란’은 1967년 단일 식물 종으로는 처음으로

 천연기념물 제191호로 지정됐지만 도채 등으로 수난이 끊이지 않았다.

 

1990년대 후반

한란자생지 38만9879m²(천연기념물 제432호)에서 관찰할 수 있는 한란은 50여 촉에 불과했다.

 

문화재청을 설득해 복원 관련 예산을 따내고 밤낮으로 자생지를 지켰다.

그의 노력 끝에 한란이 하나둘 번식하더니 지금은 2500여 촉으로 늘었다.

 

윤 씨는 8월 태풍 ‘볼라벤’이 지나간 뒤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사람발자국 화석 산지’(천연기념물 제464호)에서

사람발자국을 추가로 발견하는 공을 세웠다.

 

화재로 위기를 맞은 삼도파초일엽자생지(천연기념물 제18호)에

증식사업을 벌여 자생지를 복원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윤 씨는 “소중한 문화유산이 후손에게 제대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컸다”며

 “문화유산상으로 받은

상금 1000만 원을 후배들을 위한 교육발전기금으로 기부하겠다”고 말했다.

 

임재영 기자

 jy78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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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제주투데이

http://www.ijeju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157861

 

'문화재 애정' 못지 않은 윤봉택 담당의 서귀포 후배 사랑

 

대한민국 문화유산상 시상금 1000만원 전액 서귀포시교육발전기금 기탁

 

2012년 12월 16일 (일) 17:25:38 강한성 기자webmaster@ijejutoday.com

 

 

윤봉택 서귀포시 문화재담당이 후배 양성과 서귀포시교육발전을 위해 1000만원을 내놓았다.

 

 

 

 

윤 담당은 지난 14일 (재)서귀포시교육발전기금 사무실을 방문,

송형록 이사장에게 교육발전기금으로 써 달라며 1000만원을 기탁했다.

 

윤 담당의 이날 기탁금은

제9회 대한민국 문화유산상을 수상하며 부상으로 받은 시상금이다.

대한민국 문화유산상은

문화재 보호 등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에 주어지는 문화유산 분야 최고의 상이다.

 

윤 담당은 시상금 전액을 후배 양성을 위해 기탁했다.

윤 담당은 문화유산 보호 유공자로 선정돼 지난 11일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윤 담당은

지난 2004년부터 세계자연유산등록실무추진위원으로 참여해

제주화산섬과 용암동굴의 세계자연유산 등재에 역할을 하는 등

20여 년간 문화재 보존관리에 이바지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윤 담당은

지난 1992년 서귀포시 향토사료 전임연구원으로 공직과 인연을 맺은 후

20여년 간 도내 문화재 보존 관리 및 보호에 앞장서 온 공로가 인정돼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윤 담당은

국가지정 문화재 37건, 등록 문화재 14건, 도지정 문화재 97건 등

지정문화재 148건의 보존 활용을 위한 보수정비사업 추진과 함께

비지정 문화유산의 효율적 보존을 위해

'서귀포시 향토문화유산 보호 조례' 제정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제주투데이>

<강한성 기자 / 저작권자ⓒ제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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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서귀포신문 http://www.seogwipo.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893

제주도민일보 http://www.jeju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715

제이누리 http://www.jnuri.net/news/articleView.html?idxno=9704

제주투데이 http://www.ijeju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157115

제민일보 http://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299793

시사제주 http://www.sisajeju.com/news/articleView.html?idxno=166277

제주일보 http://www.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59586

한라일보 http://ihalla.com/read.php3?aid=1354719600416940100

문학서재 http://seogwipo.kll.co.kr/

제주투데이 http://www.ijeju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157861

서귀포신문 http://www.seogwipo.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124

시사제주 http://www.sisajeju.com/news/articleView.html?idxno=167174

제주불교신문 http://www.jejubulgyo.com/board/m_board1/free_view.asp?f_idx=11346&f_sort=25&board=t_board1

한라일보 http://ihalla.com/read.php3?aid=1355670000417919042

제주일보 http://www.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64025

 

 

 

 

 

 

연합뉴스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newsview?newsid=20121205164910977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2120501073630074002

서울경제 http://economy.hankooki.com/lpage/people/201212/e20121205172944120340.htm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2120514284581350

조선일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3&aid=0002466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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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2. 11. 14:00

경복궁 내에 있는

국립고궁박물관 대회의실에서

거행된 시상식.

 

하여,

온 가족이 나들이 나섰습니다.

 

아내와 큰아들 지용, 작은 아들 정용

큰손자 성찬. 세찬.

 

참, 남편과 같은 직장에 근무하는 며느리는

직장 일 때문에 불가피하게 참석하지를 못했습니다.

 

가수 URO, 그리고 강원도 주문진에서 임운학 성님 내외분, 춘천 소양호반 솔바람카페지기 청춘님

서울에 계시는 누님 내외분과 조카들,

김정하 교수님, 홍여사님과 이상길 선생. 노영대 선생님, 건축사 강성원 선생 등

많은 분들이 자리를 함께 하여 주셨습니다.

 

 

 

시상식을 기다리며, 내가 젤루 존중하는 가수 URO님과 같이 박물관 카페에서 가볍게 식사를 하였습니다. 

 

 

방명록에 서명을 하라 하시네요

무슨 언어가 필요할까 싶어 그냥 서명만 하였네요

 

  가운데 문화재위원회 위원장 이인규 교수님

  문화재 분야의 대부입니다.

 

 문화재청에서 너무나 세심하게 준비를 하셨습니다.

 서훈 및 수상자 모두의 작은 이야기를 비디오로 담았습니다.

 

 

 

 

 

 우리나라 자생난을 찾아 전국 산야를 답사하시는 문화재전문위원 노영대 선생께서 어려운 걸음과 함께 .... 

 

 좌로 부터 수상자 임동조(보존 관리)선생. 김정동(학술 연구)교수. 문명대(학술 연구)교수. 김찬 문화재청장. 정의현(봉사 활용)선생. 少

 

 서훈자 및 수상자 한 사람 한 사람 자료를 담아 별책으로 선보여 주시네요.

 

 

 

 대한민국문화유산상 상금은 일천만원입니다.

 

 

 

 

 

 

 수상자 가족석에 앉아 계시는 누님 내외분과 조카, 아내, 손자, 작은아이입니다.

 큰 애는 카메라 당번지기라 안보이네요

 

 수상자 지정석

 

 김찬 문화재청장님께서 인사말씀,

 사회는 MBC 아나운서 방현주님이 보셨네요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위원장 이인규 선생님께서 내빈을 대표하여 축사를

 

 

중요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예능보유자 이생강 선생님의 팔도아리랑 연주

 

김찬 청장님에 의해 시상식이 이어지고

 

 

 수상자 한분 한분 마다 지닌 공적이 너무나 뚜렸한 데,

 저는 그에 비하면 한낱 그림자의 그림자일 뿐, 그저 '고맙습니다.'라는 표현 밖에 ......

 

 참석하여 주신 분들과 가족 그리고 이인규 위원장님을 모시고

 

 가수 URO 카페의 맏형 임운학 성님 내외분과 URO, 청춘님

 

 누님 내외 분과 조카들입니다. 언제나 어머님처럼 자상한 우리 누님

 

  우리 가족들입니다.

  지금까지 20여년 공직 생활하면서 월급 봉투를 아내에게 전해본 것은 불과 서너 번,

  그래도 지금껏 한마디 불평 없이 내조에 내조를 아끼지 않은 천상의 좀녀아내와,

  아버지의 일이라면 무조건 정직하게 따라 주는 아들 두 녀석,

  그리고 우리 착한 며느리가 안겨 준 달덩이 같은 손자 성찬 세찬이가 있었기에 이 모든 게 가능하였습니다.

  "내가 자유로운 것은, 내겐 한 물건도 없기 때문이니."

 

 대한민국문화유산상 수상자와 김찬 청장님

 

 

  문화유산상 수상자와 김찬 문화재청장님

 

  문화재청 전체 문화재위원회 위원장 이인규 교수님

 

문화재청 김찬 청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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