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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김광협

가슴앓이

by 相民 윤봉택 2022. 7. 14.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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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歸浦

 

                             김광협

 

 

월달 西歸浦 유자꽃 핀 밤에는 마을 하나이 그냥 등불이 되니까 똑딱선도 을 켜지 않고 지난다. 유자꽃 핀 마을에서 나는 姜小泉이를 읽었는데 姜小泉이는 지금 그 마을에 가 영원히 쉬고 있을지 몰라.

 

현대문학. 61968.

 

 

서귀포칠십리시공원에서 바라본 천지연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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